사용 방법
- 시작 금액과 연이율을 입력하세요. 예를 들어 5%라면 5를 입력합니다.
- 기간(연수)과 복리 횟수를 선택하세요. 은행이나 펀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- 원하면 월 납입액을 입력하세요.
- 최종 잔액과 연도별 표에서 납입액과 이자로 늘어난 금액을 확인하세요.
작동 방식
복리란 이자가 잔액에 더해지고, 그 잔액에 다시 이자가 붙는 방식입니다. 한 번 예치했을 때의 미래 가치는 A = P × (1 + r/n)^(n·t)입니다. 여기서 P는 시작 금액, r은 소수로 표시한 연이율, n은 연간 복리 횟수, t는 연수입니다. 10,000을 연 5% 복리로 10년간 예치하면 10,000 × 1.05^10 = 16,288.95가 됩니다.
복리 횟수가 많을수록 이자가 더 일찍 이자를 벌기 시작하므로 이자가 약간 더 늘어납니다. 실효 연이율로 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. 연 5%를 월복리로 계산하면 1년 실효 이율은 (1 + 0.05/12)^12 − 1 = 5.116%입니다. 월복리와 일복리의 차이는 매우 작습니다.
월 납입액은 매월 말에 납입하는 것으로 가정합니다. 어떤 복리 주기와도 계산할 수 있도록 이율을 이에 상응하는 월 이율 i = (1 + r/n)^(n/12) − 1로 환산한 뒤, PMT × ((1 + i)^(12·t) − 1) ÷ i를 더합니다. 월복리에서는 i가 단순히 r/12입니다. 일부 은행은 복리 계산일 사이에 예치된 금액에 이자를 지급하지 않으므로 실제 결과가 약간 낮을 수 있습니다.
계산 결과에는 세금, 수수료, 인플레이션이 반영되지 않으며 이율은 일정하다고 가정합니다. 결과는 계산 방식을 보여 주기 위한 것이며 금융 조언이나 투자 예측이 아닙니다.
예시
일시 예치
10,000을 연 5%로 10년간 예치하면 연복리일 때 16,288.95, 월복리일 때 16,470.09가 됩니다. 차이는 복리 계산 횟수에 따른 효과입니다.
매월 저축
0에서 시작해 연 4% 월복리로 매월 200씩 20년간 저축하면 약 73,355가 됩니다. 이 중 48,000은 직접 납입한 금액이고 약 25,355는 이자입니다.
72의 법칙 확인
연 6%라면 72 ÷ 6 = 12년 만에 금액이 대략 두 배가 됩니다. 표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. 1,000을 연복리로 예치하면 12년 후 2,012.20이 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단리와 복리의 차이는 무엇인가요?
단리는 처음 원금에만 이자가 붙습니다. 1,000을 연 5%로 예치하면 매년 50의 이자를 받습니다. 복리는 늘어난 잔액에 이자가 붙으므로 연간 이자가 50, 52.50, 55.13처럼 점점 늘어납니다.
복리 계산 횟수에 따라 차이가 큰가요?
대부분 예상하는 것보다 차이가 작습니다. 연 5%에서 연복리의 실효 이율은 5%, 월복리는 5.116%, 일복리는 5.127%입니다. 복리 횟수보다 이율 자체와 투자 기간이 훨씬 더 중요합니다.
실효 연이율(APY 또는 AER)이란 무엇인가요?
복리 효과를 포함한 1년 동안의 증가율입니다. 공식은 (1 + r/n)^n − 1입니다. 복리 주기가 다른 계좌를 비교할 때 사용하세요.
월 납입은 월초와 월말 중 언제 이루어지나요?
매월 말입니다. 매월 초에 납입하면 한 달 치 이자를 더 받을 수 있어 실제 결과가 약간 더 높습니다.
개인정보 보호
모든 계산은 브라우저에서 실행됩니다. 입력한 금액은 전송되거나 저장되지 않습니다.